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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100d + FA 50mm 1.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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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얼마만에 다녀온 놀이공원이며,
이 얼마만에 타본 회전목마란 말인가.
그 속도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더만 -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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쌈지길 뒤켠.
오늘만인지, 앞으로 계속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슨일인지 쌈지길 입장이 유료였다 ==;;
당황해하며 입장하지 않았음 --;



삼청동 길가에서 만날 수 있었던 죄다 고냥이 인형들.
형형색색 사진찍기 좋은 포즈들였다



낙시하는 폼들 하곤 ㅋ



펜탁스는 빨강이란말은 사실 거의 세뇌에 가깝다 ㅋ



만화 캐릭터 박물관(?)였는데 역시 유료라 입장하지 않았음 --;



삼청동은 갤러리가 있어 좋기 보다도 골목이 좋은 동네인것 같았다.



경복궁 앞 낙옆 나리는 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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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 'Hollys Coffee'
주로 스타벅스나 로즈버드, 가끔 커피빈 커피만 마시다가 할리스는 처음였는데
다른 곳들보다 아메리카노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었다.



펜탁스의 상징 '레드'를 집중조명 ㅋ



요새가 딱 야외에서 커피 한 잔 하기에 좋은 날씨다.
바람 솔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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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'春山'이라는 술집이 들어서기 전에 그 자리에 있던 술집에도 가보았었는데
이번 리모델링은 완전 성공한듯 하다.
엄청난 공간 활용도와 더불어 신발을 벗고 입장하는 일본식 테이블은
더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.



'春山' 500 생맥주.



회덮밥이 5천원인데, 그냥 식당에서 식사로 먹는 회덮밥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의 양과
맛으로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을듯한 퀄리티.



역시 닭 매니아 답게 새로 가는 요리집에선 먼저 닭요리를 ㅋ



미닫이 창문을 활짝 열 수 있는데 어제 부터 갑자기 불어 닥친
새찬 바람 덕분에 너무 시원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다.



다음엔 간장을 쓰는 요리도 먹어봐야 할듯 ㅋ



계속 되는 사진 연습.
안습이 되지 않으려면 연습을 (나름 라임을 --;)



창 밖에 풍경.



겉에서 볼때도 그럴사한 모습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내부는 훨씬 멋있고
그럴사했다. 뭐 이런 인테리어에 비하면 가격도 그리 비싼편도 아니었고.
어쨋든 앞으로 자주 갈듯한 주점.


*** / 이 날은 k100d 처음 산 날이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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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.11.06

하늘공원 드디어 가게 됬다.

뿌연 하늘과 흩날리는 억세 풀이 잘 어울렸던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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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와의 천일을 맞이하여 내가 선물해준 어글리 돌.
지로! (홈페이지도 있음, 지로닷컴이라고 --;)
포장을 해달랬더니 포장지가 없다며 급기야 리본을 달아준 센스(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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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로의 범상치 않은 친구들 소개.

더 이상한 넘들이 많이있다 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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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콘가족처럼 보는 각도에 따라, 상황에 따라
희노애락이 느껴지는 저 오만가지 일관된 표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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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히 혓바닥이 나와있지 않은데,

매롱을 당한 듯한 이 느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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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본 첫 느낌은 분명 심슨 더 무비에 나왔던

그 돌연변이 느낌이었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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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 수록 빠져드는 표정임에는 틀림없는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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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스낵광고 캐릭터의 뒷 모습 같기도 하고.

여튼 귀엽구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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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건 내가 선물로 받은 지갑!

드디어 나도 명함지갑에 돈을 여러번 접어 다니던 시절을 마감하고

지폐를 구기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!

.

.


그렇게 1000일이 되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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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얼마만에 새로 산 슈즈이며,
이 얼마만에 산 포스란 말인가!

오랜시간 함께 했던 올백 포스가 그 기능을 다해
물색하던중 새롭게 눈에 들어온 포스 필라델피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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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지의 별모양까지 매우 유니크 하구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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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으로 보았던 것과 달리 아래 부분은
흰색이 아니라 베이지 색에 가까운 것이 조금 예상외었으나
나머지 부분들은 모두 만족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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뻘건 바닥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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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포스는 큰 사이즈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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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 언제를 처음 신게 되는 날로 결정할지가
앞으로의 최대 관건!

새 신을 신고 날아보자!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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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날 문득 다가온 지름신의 부름에 옳거니 하고 질러줬던 박스세트.
내가 좋아해 마지 않는 미셸 공드리와 크리스 커닝햄, 스파이크 존스의 뮤직비디오만 모아논
컬렉션 박스세트!!!
물건너 아마존에서 지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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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셸 공드리 컬렉션.
White Stripes가  장식하고 있으며
Beck의 모습도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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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 커닝햄 컬렉션.
표지는 내가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처음 봤을 때 적잖은 충격을
안겨주기도 했었던 bjork의 all is full of love가 장식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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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파이크 존스 컬렉션.
메인 자켓도 인상적이지만 역시 나에게는 'It's Oh So Quiet'가
더 인상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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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감독 컬렉션 마다 제법 두툼한 칼라 부클릿이 포함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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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셸 공드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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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너스 디스크는 박스세트에만 포함된 아이템.
 
사실 이 박스세트가 출시된지는 몇년이 지났지만
요 몇 해 지름에 관해(특히 해외 아이템이나 bjork관련 아이템들) 신경을 못 썼던 터라
이렇듯 나에게 더없이 걸맞는 아이템이 나왔는지도 모르고 지나왔었는데,
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김에, 그 자리에서 바로 질러버렸다.
 
그냥 각각의 뮤직비디오 만으로도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라 절대 아쉽지 않은 컬렉션이며,
미셸 공드리나 크리스 커닝햄, 스파이크 존스 등 감독들의 팬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며
(감독별로 개별출시도 되었다).
나처럼 좋아하는 뮤지션의 뮤직비디오가 가득 있는 경우라면
그야말로 필수 아이템!

 
글 / ashitak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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